내란의힘
국민의힘을 비꼬아 낮잡아 부르는 말
정치과거 유행
뜻
국민의힘을 낮잡아 부르는 비하 표현이에요. 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 이후 주로 반대 진영과 더불어민주당 측 발언에서 쓰여요.
이렇게 써요
“논평에 '내란의힘'이라는 말이 나오던데, 국민의힘을 그렇게 부르는 거야?”
기사에서 본 비하 표현을 물을 때
유래
당 이름의 '국민'을 비상계엄 사태를 가리키는 '내란'으로 바꾼 말이에요. 국민의힘 인사들의 계엄 관련 발언을 비판하는 논평에서 자주 나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국민의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논평에 '내란의힘'이라는 말이 나오던데, 국민의힘을 그렇게 부르는 거야?
바꾼 문장: 논평에 국민의힘을 낮잡아 부르는 말이 나오던데, 국민의힘을 그렇게 부르는 거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내란의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