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또출
내일 또 출근
직장인과거 유행
뜻
주말이나 퇴근 뒤의 짧은 휴식이 끝나고 다시 출근해야 하는 아쉬움을 담은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일요일 밤 11시… 내또출이라니 믿기지 않아.”
휴일이 끝나 갈 때
유래
'내일 또 출근'을 줄인 말로 직장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내일 또 출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일요일 밤 11시… 내또출이라니 믿기지 않아.
바꾼 문장: 일요일 밤 11시… 내일 또 출근이라니 믿기지 않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내또출’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