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
문재인 전 대통령을 가리키던 애칭
정치여전히 사용
뜻
성 '문'이 영어 'Moon(달)'과 소리가 같은 데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달님'이라고 부르던 애칭이에요. 지지자들이 주로 썼고, 반대 쪽에서 비꼬아 쓰기도 했어요.
이렇게 써요
“정치 기사에 '달님'이 나와서 동화 얘긴 줄 알았는데 대통령 애칭이더라.”
뜻밖의 정치 애칭을 알게 됐을 때
유래
2010년대 중후반 지지자들 사이에서 쓰이며 퍼졌어요. 2018년 한 정치인이 '달님은 영창으로'라는 현수막을 내걸어 논란이 되면서 더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문재인 전 대통령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정치 기사에 '달님'이 나와서 동화 얘긴 줄 알았는데 대통령 애칭이더라.
바꾼 문장: 정치 기사에 달님이 나와서 동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문재인 전 대통령을 부르는 말이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달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