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
정치여전히 사용
뜻
정치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마음, 곧 그가 누구를 지지하고 무엇을 원하는지를 이르는 말이에요. '꼭 기억하다'라는 뜻의 일반 단어 '명심'과는 다른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이번 당 대표 선거에서 명심이 어디로 향하는지가 관심이래.”
당내 선거를 다룬 뉴스를 볼 때
유래
'윤심', '문심'처럼 유력 정치인의 성 한 글자에 마음 심(心)을 붙이는 정치권 조어 방식에서 나왔어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나 공천을 두고 많이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
- 이재명 대통령의 뜻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당 대표 선거에서 명심이 어디로 향하는지가 관심이래.
바꾼 문장: 이번 당 대표 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이 어디로 향하는지가 관심이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명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