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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비어천가

이재명 대통령을 무조건 칭송하는 태도를 비꼬는 말

정치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일이면 무엇이든 잘한다고 치켜세우는 태도를 비꼬는 말이에요. 같은 진영 안에서 쓴소리가 없다고 비판할 때 자주 나와요.

이렇게 써요

  • “무조건 잘한다고만 하면 그게 명비어천가지, 쓴소리도 좀 해야지.”
    지나친 칭송을 꼬집을 때

유래

조선 왕조를 찬양한 노래 '용비어천가'의 '용'을 이재명의 '명'으로 바꾼 말이에요. 2026년에는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이 말을 써서 기사에 자주 올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무조건적인 칭송
  • 지나친 찬양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무조건 잘한다고만 하면 그게 명비어천가지, 쓴소리도 좀 해야지.

    바꾼 문장: 무조건 잘한다고만 하면 그게 지나친 찬양이지, 쓴소리도 좀 해야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4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명비어천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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