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심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의중
정치과거 유행
뜻
문재인 전 대통령의 마음, 곧 그가 누구를 지지하고 무엇을 원하는지를 이르는 말이에요. 주로 민주당 안의 선거나 공천을 두고 써요.
이렇게 써요
“총선 앞두고 문심이 어느 쪽에 있느냐가 또 화제야.”
선거 판세를 이야기할 때
유래
유력 정치인의 성 한 글자에 마음 심(心)을 붙이는 정치권 조어 방식에서 나왔어요. 한자로 '文心'이라고 쓰기도 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의중
- 문재인 전 대통령의 뜻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총선 앞두고 문심이 어느 쪽에 있느냐가 또 화제야.
바꾼 문장: 총선 앞두고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의중이 어느 쪽에 있느냐가 또 화제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문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