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폭탄
다른 표기: 문자 폭탄
한꺼번에 쏟아지는 항의 문자
정치여전히 사용
뜻
짧은 시간에 한 사람에게 문자를 대량으로 보내는 일을 말해요. 정치에서는 지지자들이 뜻이 다른 정치인에게 항의 문자를 무더기로 보내는 일을 가리킬 때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그 의원은 법안에 반대표 던졌다가 문자폭탄을 받았대.”
정치인이 항의 문자를 받았다는 소식을 전할 때
유래
문자가 폭탄처럼 쏟아진다는 뜻으로 휴대전화 문자가 널리 쓰이면서 생긴 말이에요. 정치인 휴대전화 번호가 알려진 뒤 지지층이 항의 문자를 보내는 일이 잦아지며 정치 기사에 자주 등장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대량 항의 문자
- 문자 공세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의원은 법안에 반대표 던졌다가 문자폭탄을 받았대.
바꾼 문장: 그 의원은 법안에 반대표를 던졌다가 항의 문자를 무더기로 받았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문자폭탄’, ‘문자 폭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