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정치
열성 지지층이 정치를 크게 좌우하는 현상
정치과거 유행
뜻
정치인을 연예인처럼 열렬히 따르는 지지층이 생기고, 이들의 목소리가 정당의 결정이나 정치인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이르는 말이에요. 비판적인 뜻으로 쓰는 경우가 많지만, 시민 참여로 보는 시각도 있어요.
이렇게 써요
“요즘 정치 기사에 '팬덤 정치'라는 말이 자주 보이더라.”
정치 흐름을 이야기할 때
유래
아이돌 팬 문화를 뜻하는 '팬덤'과 '정치'를 합친 말이에요. 2000년대 노사모 이후 정치인 팬클럽 문화가 커지면서 쓰이기 시작했고, 2020년대에 특히 자주 쓰이고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열성 지지층 중심 정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요즘 정치 기사에 '팬덤 정치'라는 말이 자주 보이더라.
바꾼 문장: 요즘 정치 기사에 열성 지지층이 정치를 좌우한다는 이야기가 자주 보이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팬덤 정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