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들인
'근데 이제 ~을 곁들인' 말투 밈
밈여전히 사용
뜻
무언가를 소개하며 '근데 이제 ~을 곁들인'처럼 덧붙이는 말투를 따라 하는 밈이에요. 요리뿐 아니라 어떤 것에 다른 요소가 섞였다고 재미있게 말할 때 써요.
이렇게 써요
“오늘 회의는 야근을 곁들인 회의였어.”
무언가에 다른 요소가 더해졌다고 말할 때
유래
요리 경연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에 나온 한 참가자가 요리를 소개하던 말투가 온라인에서 인기를 얻으며 퍼졌다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이 섞인
- ~이 더해진
- ~까지 겸한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회의는 야근을 곁들인 회의였어.
바꾼 문장: 오늘 회의는 야근까지 이어진 회의였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곁들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