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문법
국회가 있는 여의도 정치권에서 통하는 관행과 화법
정치과거 유행
뜻
국회가 있는 여의도 정치권에서 흔히 통하는 관행적인 일 처리 방식이나 말하는 방식을 말해요. '여의도 문법을 깨다'처럼 기존 정치와 다르다는 뜻으로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그 정치인은 여의도 문법이랑 전혀 다르게 SNS로 바로 소통하더라.”
기존 정치인과 다른 방식을 말할 때
유래
국회의사당이 서울 여의도에 있어 '여의도'가 정치권을 뜻하게 된 데에, 정해진 규칙이라는 뜻의 '문법'을 붙인 말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정치권 관행
- 기성 정치 방식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정치인은 여의도 문법이랑 전혀 다르게 SNS로 바로 소통하더라.
바꾼 문장: 그 정치인은 기존 정치권 관행과 전혀 다르게 SNS로 바로 소통하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여의도 문법’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