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거리다
손발이 오그라들 만큼 민망하다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지나치게 느끼하거나 과장된 말·행동을 보고 민망해서 몸이 움츠러드는 느낌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그 대사 너무 오글거려서 못 보겠어.”
민망한 장면을 볼 때
유래
'손발이 오그라든다'는 표현에서 나온 말로 2010년 무렵부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민망하다
- 낯간지럽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대사 너무 오글거려서 못 보겠어.
바꾼 문장: 그 대사 너무 낯간지러워서 못 보겠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오글거리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