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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

다른 표기: 친문계

문재인 전 대통령과 가까운 정치 세력

정치여전히 사용

뜻

'친문재인'을 줄인 말로, 문재인 전 대통령과 가깝거나 그를 지지하는 정치인·세력을 가리켜요. '친문계'처럼 계파 이름으로 써요.

이렇게 써요

  • “이번 비서실장 후보로 친문 인사도 거론된대.”
    인사 하마평을 이야기할 때

유래

정치인 이름 앞에 '친(親)'을 붙여 계파를 부르는 정치권 관행에서 나온 말이에요. 2010년대 중반부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문재인계
  • 문재인 전 대통령 측 인사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비서실장 후보로 친문 인사도 거론된대.

    바꾼 문장: 이번 비서실장 후보로 문재인 전 대통령 측 인사도 거론된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5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친문’, ‘친문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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