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벌구
'입만 벌리면 구라',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을 낮잡는 말
정치가끔 사용
뜻
'입만 벌리면 구라(거짓말)'를 줄인 말로, 말할 때마다 거짓말을 한다며 상대를 낮잡아 부르는 표현이에요. 정치권에서 상대 진영 인물을 비난할 때 자주 등장해요.
이렇게 써요
“뉴스에 '입벌구'라는 말이 나오던데, 무슨 뜻이야?”
정치 기사에 나온 줄임말이 궁금할 때
유래
속된 말 '구라'를 넣은 인터넷 줄임말이에요. 2020년대 들어 정치인과 유명인들이 상대를 비판하며 쓰면서 뉴스에도 자주 나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거짓말쟁이
- 말마다 거짓말하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뉴스에 '입벌구'라는 말이 나오던데, 무슨 뜻이야?
바꾼 문장: 뉴스에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라는 줄임말이 나오던데, 무슨 뜻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입벌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