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남불
조국과 내로남불을 합친 말
정치과거 유행
뜻
'내로남불'의 '내'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성 '조'로 바꾼 말이에요. 조 대표의 말과 행동이 이중 잣대라고 비판하는 쪽에서 쓰는 표현이에요.
이렇게 써요
“토론회에서 '조로남불'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내로남불에서 온 말이래.”
선거 토론 소식을 이야기할 때
유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논란 때 비판하는 쪽에서 '내로남불'을 바꿔 만든 말로 알려져 있어요. 2026년 국회의원 재선거 때도 상대 후보들이 이 말을 꺼내며 다시 기사에 자주 나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조국 대표의 이중 잣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토론회에서 '조로남불'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내로남불에서 온 말이래.
바꾼 문장: 토론회에서 조국 대표가 이중 잣대를 쓴다는 비판이 나왔는데,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에서 온 표현이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조로남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