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 승률
내가 경기장에 갔을 때 응원 팀이 이긴 비율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스포츠에서 내가 경기장에 직접 가서 본 경기 가운데 응원 팀이 이긴 비율을 말해요. 높으면 승리요정, 낮으면 패배요정이라고 서로 놀리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올해 내 직관 승률 8할이야. 다음 경기도 내가 가야겠어.”
자기 관람 성적을 자랑할 때
유래
프로야구 직관 문화가 커지면서 팬들이 자기 관람 기록을 세고 자랑하는 놀이처럼 퍼졌어요. 연예인들도 '직관 승률 100%'를 자랑하곤 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현장 관람 승률
- 경기장에서 본 경기의 승률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올해 내 직관 승률 8할이야. 다음 경기도 내가 가야겠어.
바꾼 문장: 올해 내가 경기장에서 본 경기 승률이 8할이야. 다음 경기도 내가 가야겠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직관 승률’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