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티 스타트
다른 표기: QS · 퀄리티스타트
선발 투수가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로 막은 경기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야구에서 선발 투수가 6이닝 이상 던지면서 자책점을 3점 이하로 막은 경기를 말해요. 줄여서 QS라고 하고, 선발이 제 몫을 했다는 기준으로 쓰여요.
이렇게 써요
“오늘도 퀄리티 스타트 했는데 타선이 안 터져서 승리를 못 챙겼네.”
선발 투수가 잘 던졌을 때
유래
1980년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한 기자가 처음 쓴 개념으로 알려져 있어요. 7이닝 이상 2자책점 이하는 'QS+'라고 부르기도 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선발 투수의 호투
- 6이닝 3자책 이하 투구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도 퀄리티 스타트 했는데 타선이 안 터져서 승리를 못 챙겼네.
바꾼 문장: 오늘도 선발로 6이닝 3자책점 이하로 잘 막았는데 타선이 안 터져서 승리를 못 챙겼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퀄리티 스타트’, ‘QS’, ‘퀄리티스타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