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시트
한 골도 내주지 않은 무실점 경기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축구 등에서 골키퍼와 수비진이 한 골도 내주지 않고 경기를 끝낸 것을 말해요. 골키퍼의 실력을 평가할 때 자주 쓰는 기록이에요.
이렇게 써요
“이번 시즌 벌써 클린시트 다섯 번째래. 골키퍼 폼 미쳤다.”
골키퍼가 무실점을 이어 갈 때
유래
'깨끗한 기록지'라는 뜻의 영어 clean sheet에서 왔어요. 실점이 하나도 적히지 않은 기록지를 뜻한다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무실점 경기
- 무실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시즌 벌써 클린시트 다섯 번째래. 골키퍼 폼 미쳤다.
바꾼 문장: 이번 시즌 벌써 무실점 경기가 다섯 번째래. 골키퍼 상태가 정말 좋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클린시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