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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지

선거에서 우리 당이 이기기 어려운 지역

정치여전히 사용

뜻

선거에서 자기 정당의 지지세가 약해 당선되기 어려운 지역을 말해요. 일부러 그런 곳에 나가는 것을 '험지 출마'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 “그 의원은 이번에 일부러 험지에 출마한대.”
    불리한 지역구에 나가는 정치인을 말할 때

유래

원래 '험한 땅'이라는 뜻의 말을 정치권에서 선거 지형에 빗대어 쓰면서 퍼졌어요. 반대로 당선이 쉬운 지역은 '텃밭', '양지'라고 불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열세 지역
  • 불리한 지역구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그 의원은 이번에 일부러 험지에 출마한대.

    바꾼 문장: 그 의원은 이번에 일부러 자기 당이 불리한 지역구에 출마한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2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험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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