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토끼
어느 정당의 고정 지지층
정치가끔 사용
뜻
이미 우리 편으로 확보된 고정 지지층을 집에서 기르는 토끼에 빗댄 말이에요. 아직 마음을 정하지 않은 유권자는 '산토끼'라고 불러요.
이렇게 써요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까지 놓치면 큰일이지.”
지지층 관리를 이야기할 때
유래
집 안에 있는 토끼처럼 늘 곁에 있는 지지자라는 뜻으로 정치권에서 써 온 비유예요. 요즘은 통신사의 기존 가입자처럼 정치 밖에서도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고정 지지층
- 핵심 지지층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까지 놓치면 큰일이지.
바꾼 문장: 중도층 잡으려다 고정 지지층까지 놓치면 큰일이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집토끼’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