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널리스트
정치권으로 옮겨 가는 언론인
정치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기자 등 언론인으로 일하다가 정치권이나 정부·지자체의 자리로 옮겨 가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에요. 언론의 중립성을 해친다는 비판의 뜻으로 주로 쓰여요.
이렇게 써요
“현직 기자가 바로 시장 대변인이 되니까 폴리널리스트 논란이 나왔지.”
언론인의 정치권 진출을 두고 말할 때
유래
정치(politics)와 언론인(journalist)을 합친 말로, 2000년대 중반부터 신문 사설과 기사에서 쓰였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정치권에 진출한 언론인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현직 기자가 바로 시장 대변인이 되니까 폴리널리스트 논란이 나왔지.
바꾼 문장: 현직 기자가 바로 시장 대변인이 되니까 언론인의 정치권 진출을 두고 논란이 나왔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폴리널리스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