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인사
생각이 맞는 사람만 골라 쓰는 인사
정치과거 유행
뜻
능력이나 전문성보다 정치 성향·이념이 인사권자와 맞는(코드가 맞는) 사람을 주요 자리에 앉히는 일을 비판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이번 교육청 인사도 코드 인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대.”
편향된 인사를 지적할 때
유래
'코드가 맞다'는 말이 노무현 정부 시절 정치권에서 유행하면서 그 시기 인사를 비판하는 말로 널리 쓰였다고 알려져 있어요. 지금도 정권과 상관없이 인사 논란 때마다 쓰여요.
올바른 표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교육청 인사도 코드 인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대.
바꾼 문장: 이번 교육청 인사도 성향이 맞는 사람만 골라 쓴 인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코드 인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