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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아바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뜻대로 움직인다는 뜻의 말

정치과거 유행

뜻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대리인처럼 움직이는 정치인이라는 뜻으로 쓰인 말이에요. 지금은 'TV 토론에서 스스로 불리한 말을 꺼낸 실수'의 대표 사례로 더 자주 언급돼요.

이렇게 써요

  • “토론에서 괜히 'MB 아바타' 같은 장면 만들면 안 된다고들 하잖아.”
    토론 실수를 이야기할 때

유래

2017년 대선 TV 토론에서 안철수 후보가 상대 후보에게 '제가 MB 아바타입니까?'라고 물은 장면으로 널리 알려졌어요. 당시 온라인에서 퍼진 소문을 직접 반박하려던 말이 오히려 화제가 됐다는 평가가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이명박 전 대통령의 대리인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토론에서 괜히 'MB 아바타' 같은 장면 만들면 안 된다고들 하잖아.

    바꾼 문장: 토론에서 괜히 스스로 불리한 말을 꺼내는 장면 만들면 안 된다고들 하잖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0

지금 상태

과거 유행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MB 아바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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