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더 인사
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출신을 기용하는 인사
정치과거 유행
뜻
대선 캠프 출신, 정치 성향이 맞는(코드) 사람, 더불어민주당 출신을 주요 자리에 앉히는 인사를 비판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공공기관장에 캠프 사람들이 또 들어가서 캠코더 인사라는 말이 나오더라.”
정권 측근 기용을 비판할 때
유래
'캠프, 코드, 더불어민주당'의 앞 글자를 따서 촬영 기기 '캠코더'처럼 만든 말이에요. 문재인 정부 시절 인사를 비판하며 널리 쓰였고, 이후에도 비슷한 인사 논란 때 다시 나와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측근 인사
- 보은 인사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공공기관장에 캠프 사람들이 또 들어가서 캠코더 인사라는 말이 나오더라.
바꾼 문장: 공공기관장에 캠프 사람들이 또 들어가서 측근을 챙기는 인사라는 말이 나오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캠코더 인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