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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광 우럭따

다른 표기: 광광우럭따

펑펑 울었다를 귀엽게 바꾼 말

밈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펑펑 울었다'를 글자 모양이 비슷한 말로 바꿔 쓴 표현이에요. 슬프거나 감동받아 많이 울었다는 걸 귀엽게 말할 때 써요.

이렇게 써요

  •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광광 우럭따.”
    많이 울었다는 걸 귀엽게 말할 때

유래

'팡팡'을 모양이 비슷한 '광광'으로, '울었다'를 '우럭따'로 바꾼 야민정음식 말장난으로 알려져 있어요. 2010년대 중반 커뮤니티에서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펑펑 울었다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광광 우럭따.

    바꾼 문장: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펑펑 울었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0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광광 우럭따’, ‘광광우럭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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