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거지
남들 자산이 올라 상대적으로 가난해진 사람
신조어과거 유행
뜻
내 형편은 그대로인데 집값·주가가 크게 오르며 자산을 가진 사람들과의 격차가 벌어져 상대적으로 가난해진 처지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집값이 두 배가 돼서 벼락거지 된 기분이야.”
자산 격차에 허탈할 때
유래
갑자기 큰돈을 번다는 '벼락부자'를 뒤집은 말로, 2020~2021년 부동산과 주식 가격이 급등하던 시기에 널리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갑작스러운 상대적 가난
- 상대적 빈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집값이 두 배가 돼서 벼락거지 된 기분이야.
바꾼 문장: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집값이 두 배가 돼서 갑자기 상대적으로 가난해진 기분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벼락거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