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다른 표기: 친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가까운 정치인 무리
정치과거 유행
뜻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가깝거나 그를 지지하는 정치인들을 묶어 부르는 말이에요. 줄여서 '친한'이라고도 해요.
이렇게 써요
“이번 포럼에는 친한계로 분류되는 의원들이 안 왔대.”
계파 구도를 설명할 때
유래
'친윤', '친명'처럼 가까운 인물의 이름 한 글자에 '친(親)'을 붙여 계파를 부르는 정치권 방식에서 나왔어요. 2024년 무렵 한동훈 대표 체제를 전후해 언론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한동훈계
- 한동훈 측 의원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포럼에는 친한계로 분류되는 의원들이 안 왔대.
바꾼 문장: 이번 포럼에는 한동훈 전 대표와 가까운 것으로 분류되는 의원들이 안 왔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친한계’, ‘친한’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