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박 감별사
누가 진짜 친박인지 가려 준다는 사람
정치과거 유행
뜻
누가 '진박(진짜 친박)'인지 가려 주는 것처럼 행동한 정치인을 비꼬아 이르던 말이에요. 요즘은 '친윤 감별사'처럼 다른 계파에도 바꿔 쓰여요.
이렇게 써요
“요즘 '친윤 감별사'라는 말도 나오던데, 옛날 진박 감별사에서 온 말이래.”
정치 표현의 유래를 설명할 때
유래
2016년 총선을 앞두고 친박 핵심 인사들이 특정 후보들의 행사에 다니며 힘을 실어 주자, 병아리 감별사에 빗대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측근 판별을 자처한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요즘 '친윤 감별사'라는 말도 나오던데, 옛날 진박 감별사에서 온 말이래.
바꾼 문장: 요즘 윤석열 측근인지 가려 준다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도 나오던데, 옛날 박근혜 측근 판별을 자처하던 사람을 부르던 말에서 온 거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진박 감별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