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박
진짜 친박이라는 뜻의 말
정치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진짜 친박'이라는 뜻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과 특히 가깝다고 내세우거나 그렇게 인정받는 정치인을 이르던 말이에요. 친박보다 충성도를 더 강조하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2016년 총선 때는 후보마다 자기가 진박이라고 내세웠대.”
옛 선거 이야기를 할 때
유래
2015년 말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진실한 사람'을 뽑아 달라고 말한 뒤, 2016년 총선을 앞두고 후보들이 스스로 '진박'임을 내세우면서 퍼졌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박근혜 전 대통령 핵심 측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2016년 총선 때는 후보마다 자기가 진박이라고 내세웠대.
바꾼 문장: 2016년 총선 때는 후보마다 자기가 박근혜 대통령의 진정한 측근이라고 내세웠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진박’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