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
다른 표기: 친노계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가까운 정치 세력
정치여전히 사용
뜻
'친노무현'을 줄인 말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가깝거나 그의 정치 노선을 잇는 정치인·세력을 가리켜요. 요즘은 '친노·친문'처럼 묶어 민주당 구주류를 부를 때도 써요.
이렇게 써요
“기사에 친노·친문 구주류라는 말이 나오던데, 계파 이름이었구나.”
정치 기사 속 계파 이름을 이해할 때
유래
노무현 정부 시기인 2000년대에 계파를 부르는 말로 쓰이기 시작해, 이후 '친○' 꼴 계파 이름의 본보기가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노무현계
- 노무현 전 대통령 측 인사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기사에 친노·친문 구주류라는 말이 나오던데, 계파 이름이었구나.
바꾼 문장: 기사에 노무현계·문재인계 구주류라는 말이 나오던데, 계파 이름이었구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친노’, ‘친노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