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정치인
다른 표기: 철새
유리한 쪽을 따라 당을 자주 옮기는 정치인
정치여전히 사용
뜻
철 따라 옮겨 다니는 철새처럼, 선거나 세력 판도에 따라 소속 정당을 바꾸는 정치인을 비판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 선거철 상대 후보를 공격할 때 자주 나와요.
이렇게 써요
“그 후보는 당을 세 번이나 옮겨서 철새 정치인 소리를 듣더라.”
당적을 자주 바꾼 정치인을 말할 때
유래
계절마다 서식지를 옮기는 철새에 빗댄 표현으로, 정당을 자주 옮기는 정치인이 나올 때마다 오랫동안 쓰여 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당적을 자주 바꾸는 정치인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후보는 당을 세 번이나 옮겨서 철새 정치인 소리를 듣더라.
바꾼 문장: 그 후보는 당을 세 번이나 옮겨서 당적을 자주 바꾸는 정치인이라는 말을 듣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철새 정치인’, ‘철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