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열차
탄핵 추진 움직임을 출발한 열차에 빗댄 말
정치과거 유행
뜻
어떤 공직자를 탄핵하려는 움직임을 이미 출발한 열차에 빗댄 말이에요. '탄핵 열차에 시동을 걸다', '탄핵 열차에 동참하라'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이번엔 대법원장 탄핵 열차까지 출발했다고 난리야.”
탄핵 추진 소식을 전할 때
유래
정치권에서 탄핵 추진이 되돌리기 어렵게 진행되는 상황을 열차에 빗대 오래전부터 써 온 표현이에요. 여야를 가리지 않고 상대 쪽 인사를 겨냥할 때 두루 써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탄핵 추진
- 탄핵 움직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엔 대법원장 탄핵 열차까지 출발했다고 난리야.
바꾼 문장: 이번엔 대법원장 탄핵 추진까지 시작됐다고 난리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탄핵 열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