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페서
정치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교수
정치과거 유행
뜻
현실 정치에 뛰어들어 정부·정당의 자리를 얻거나 정치 활동을 하는 대학교수를 이르는 말이에요. 연구와 강의를 소홀히 한다는 비판의 뜻을 담아 쓰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써요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이 후보자를 폴리페서라고 몰아붙였대.”
교수 출신 인사를 두고 공방이 벌어졌을 때
유래
정치(politics)와 교수(professor)를 합쳐 만든 말이에요. 2000년대에 교수들의 정·관계 진출이 잦아지면서 언론에서 널리 쓰이기 시작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정치 참여 교수
- 정치권에 진출한 교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이 후보자를 폴리페서라고 몰아붙였대.
바꾼 문장: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이 후보자를 정치 지향적인 교수라고 몰아붙였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폴리페서’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