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세스 시위대
다른 표기: 키세스단
은박 담요를 두르고 눈 속에서 밤샘 집회를 한 시민들
정치과거 유행
뜻
2025년 1월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폭설 속에 은박 담요를 두르고 밤샘 집회를 한 시민들을 부르는 말이에요. 그 모습이 은박지에 싸인 초콜릿 '키세스'를 닮았다고 해서 붙었어요.
이렇게 써요
“그 사진 기억나? 눈 맞으면서 은박 담요 두른 키세스 시위대.”
화제가 된 집회 장면을 떠올릴 때
유래
당시 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요구하며 밤을 새운 시민들의 사진이 퍼지면서 '키세스 시위대', '키세스단'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은박 담요 시위대
- 한남동 밤샘 집회 시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사진 기억나? 눈 맞으면서 은박 담요 두른 키세스 시위대.
바꾼 문장: 그 사진 기억나? 눈 맞으면서 은박 담요를 두르고 밤샘 집회를 하던 시민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키세스 시위대’, ‘키세스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