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착왜구
친일 성향이라 여기는 사람을 낮잡는 말
정치과거 유행
뜻
'이 땅에 뿌리내린 왜구'라는 뜻으로, 일본에 우호적이거나 친일 성향이라고 여기는 사람을 낮잡아 부르는 비하 표현이에요. 주로 보수 정치인이나 그 지지층을 비판할 때 쓰여요.
이렇게 써요
“정치 기사에 '토착왜구'라는 말이 또 나왔던데, 어디서 나온 말이야?”
뉴스에 나온 비하 표현의 뜻을 물어볼 때
유래
해방 뒤 친일파 청산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주장과 함께 쓰이던 말이에요. 2019년 한일 갈등 무렵 정치권과 온라인에서 크게 퍼졌다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친일 성향이라 여기는 사람
- 친일 세력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정치 기사에 '토착왜구'라는 말이 또 나왔던데, 어디서 나온 말이야?
바꾼 문장: 정치 기사에 친일 세력을 낮잡는 말이 또 나왔던데, 어디서 나온 말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토착왜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