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다른 표기: 친박계
박근혜 전 대통령과 가까운 정치 세력
정치가끔 사용
뜻
'친박근혜'를 줄인 말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가깝거나 그를 따르는 정치인·세력을 가리켜요. 이명박 전 대통령 쪽 '친이'와 맞서는 계파로 자주 언급됐어요.
이렇게 써요
“옛날 기사 보면 친이, 친박 싸움 이야기가 엄청 많더라.”
옛 정치 상황을 이야기할 때
유래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무렵부터 쓰였고, 2008년 총선 때는 '친박연대'라는 정당 이름에도 들어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박근혜계
- 박근혜 전 대통령 측 인사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옛날 기사 보면 친이, 친박 싸움 이야기가 엄청 많더라.
바꾼 문장: 옛날 기사 보면 이명박계와 박근혜계 싸움 이야기가 엄청 많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친박’, ‘친박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