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이
다른 표기: 친이명박 · 친이계
이명박 전 대통령과 가까운 정치인 계파
정치과거 유행
뜻
'친이명박'의 줄임말로, 이명박 전 대통령과 가깝거나 그를 따르는 정치인들을 묶어 부르는 말이에요. 반대편은 '비이(비이명박)'라고 했어요.
이렇게 써요
“그때는 친이랑 친박이 당 안에서 공천을 두고 크게 부딪혔대.”
옛 정당 내 계파 갈등을 이야기할 때
유래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무렵 '친박'과 맞서는 계파를 가리키며 널리 쓰였어요. 이후 '친노', '친박', '친문'처럼 '친+이름 첫 글자'로 계파를 부르는 방식이 자리 잡았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이명박계
- 이명박 전 대통령 측 계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때는 친이랑 친박이 당 안에서 공천을 두고 크게 부딪혔대.
바꾼 문장: 그때는 이명박계랑 박근혜계가 당 안에서 공천을 두고 크게 부딪혔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친이’, ‘친이명박’, ‘친이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